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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얼굴 07.04.06 17:25
희망 HIT 1704
예수님은 어떻게 생기셨을까?

작년 12월 어느날, 새벽 다섯시부터 인터넷으로 생방송되는 새벽예배들 드리기 위해 4시쯤 일어 났습니다.

서재에 앉아 창밖을 내다 보면서 새벽 예배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마태복음을 들으며 묵상을 하는데, 갑자기 예수님이 어떻게 생기셨는지 무척 궁금해 졌습니다.

그동안 살면서 보았던 성화나 영화에서의 예수님 모습이 떠오르면서, 이렇게 생기셨을까? 저렇게 생기셨을까? 키는 얼만큼 크셨을까? 눈은 무슨 색깔이셨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예수님이 땅에서 계셨을 때의 모습이 너무 궁금해 졌고, 당시 예수님의 모습을 직접 본 수 많은 사람들...특히 옆에서 본 예수님의 제자들이 부러워 졌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했습니다.

보고 싶은 예수님,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을때 어떻게 생기셨었나요? 예수님 얼굴이 그립습니다. 얼굴 한번만 보여 주세요.

수많은 기도제목 중에 어떻게 생기셨느냐는 기도를 하면서 제 자신이 민망하고 한심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진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얼굴을 보여주시면 더 잘 믿을께요, 더 받들께요 라는 기도는 아니었습니다. 단지, 정말 진짜 예수님 얼굴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새벽예배 시간이  되어 컴퓨터를 켜고 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사님이 나와서 오늘의 성경말씀을 읽었습니다.

이사야서 53장 이었습니다.

"그는 수려한 풍채도 없고 화려한 위엄도 없으니 우리가 보기에

볼 품이 없었다.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버림을 받았을 뿐 아니라 고통을 겪었고 언제나 병을 앓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를 보고서 얼굴을 가릴 만큼 그는 멸시를 당했으니 우리 마저도 그를 무시했다."

그날 새벽예배를 인도하던 목사님은 이사야서를 읽을 수도 있었고, 창세기를 읽을 수도 있었고, 마태복음을 읽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이사야 서에도 54장, 55장을 읽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53장을 읽었습니다.

그렇게 낮고 낮고 또 낮은 사람들을 위해서 오신 분의 모습은 그렇게 낮은 모습이었습니다. 우리 마저도,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마저도 외면할 만큼 안 된 모습이었답니다.

아무리 사랑한다고 외쳐도 그 분을 진정 사랑하는 길은 그 분 처럼, 아니면 그 분을 따라 낮아 지는 길이 라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보고 얼굴을 가릴 만큼 멸시를  당하는 그 분

처럼..... 그 분이 예수님이고 바로 그 분이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분이십니다.


* 출처 : 싸이월드
* 글쓴이 : 차인표
승리and평강07.04.07 8:31

아멘~
  
하늘날개07.05.17 23:4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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