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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아주 특별한 친구가 있습니다.
사랑  2005-09-01 08:48:48, 조회 : 1,041, 추천 : 351

나에게는 아주 특별한 친구가 있습니다.

이제 나는 그 친구에 관해 몇가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그 친구에게 전화걸기를 좋아합니다.

전화를 걸때,

기다리라거나 자동응답기에 할 말을남겨달라는 메시지를

들은적은 한번도없습니다.



기적처럼 그는 항상 전화를 받고 응답해줍니다.



항상 그렇게 대우받는 경험을 통해

내가 얼마나 마음의 확신을 얻게 되었는지..



그리고 나는 말하고싶은 것들을 그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가장 근사한 통화시간은

내가 철저히 침묵하며

그의 목소리를 듣기만 하고있을때 입니다.



그런 순간에 그는 때때로 내가 유난히 특별한 존재라는 걸

느끼게 해주지요.

그는 내가 편안히 앉아서 자신의 말을 들어 줄때 얼마나

기쁜지 말해주기도 합니다.



우리의 우정관계에는 이상한 개 몇 가지 있습니다.

그 한가지는 그가 나를 자기의 친구로 선택했다는 점입니다.



내가 그를 찾아낸것이 아니죠.



그러더니 그는 아직 내가 갖고 있지 못한 좋은점들을

내 안에서 발견해 그것들을 소중히 여겨주는것 같았습니다.

적어도 그때는 그런점이 내게 없었는데,

마치 내가 앞으로 될 모습을 미리보고

그런 나를 사랑하는것 같았습니다.



이런 유의 사랑은 상당히곤혹스럽고

마음 찔리기도 합니다.



나는 아직 그 지점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그 길을 한 발짝씩 걸어갈 때마다

그는 용서하는 마음과 연민으로 늘 나를 사랑해 주었습니다.



내 친구는

친절하고 올바르며 나를 무척 즐거워합니다.



그는 매시간 변하는 그림자처럼 변하지 않고,

내 깨어진 마음을 고쳐주고 상처를 싸매 줍니다.

그의 사랑과 신실함은 하늘까지 닿을것입니다.



심지어 전화가 발명되기 몇 백년전에 살았던

다윗왕도 이렇게 말했었죠.

"나도 너의 친구를 사랑한단다.

그는 내 음성에 귀기울여 주지.

그는 자비를 구하는 나의 부르짖음을 들어 준단다.

그가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시기에

나는 내 생전에 늘 부르짖을 것이야..(시116편)



내 친구에 대해서 나누고 싶은것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그는 멋진 파티를 연답니다.

그 저녁 만찬은 내 몸과 영혼에 큰 기쁨을 줍니다.

그는 내게 음식을 차려주고 아무 부족함이 없게 해줍니다.



나는 경이로움을 느끼며 한가지 사실을 깨닫죠.

내가 가장 사랑하는 그는 지금부터 영원토록

나를 친절하게 대접해주리라는 것을.... .



나는 우리둘이 함께하는 특별한 파티를 늘 기다립낟.



우리 모두 이 파티에 초대된 사람들입니다.



내 인격적이고 친밀한 친구의 이름은

바로 "예수님" 입니다.



그분은 또한 우주의 주인이시기도 하지요.

그분이 그렇게 너그럽고 희생적으로

우리를 식사에 초대하시는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분은 빵을 떼는 그 자리에서

우리와 만나주십니다.



나는 그분의 식탁 앞에 무릎꿇고 엎드려

그분의 왕되심을 송축하고

내 인생에서 그분과 맺은 우정에 감사할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은 마치 살아있는 불꽃처럼

내 가슴에서 활활 타오릅니다.

때로는 이 불꽃이 어찌나 황홀하고 찬란하고 뜨거운지,

그 불꽃을 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을수 없습니다.



나는 영원히 타오를 그리스도의 사랑의 불꽃을

말과 노래로 증거하는것이

나의 의무이자 특권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이글이 한낱 감상적인 연애편지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면

다윗왕이 시편 116편에서 그 사랑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한번 들어보고,

늘 연결되어 있는 그분과의 전화선을

한번 생각해보기 바래요..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희망
아멘..^^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2005-09-01
20:08:18

 
이노센스
주님..나의 친구가 되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5-09-12
07: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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